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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발 맛사지 강좌

출처블로그 : ◈궁시렁궁시렁◈
발 맛사지 강좌
1편 두통이 있을 때
2편 발의 기본반사구
3편 발의 건강반사구
4편 발 건강의 영역
5편 눈이 피로할 때 하는 발반사 요법
6편 발은 제2의 심장
7편 발의 구조와 기능
8편 불면증에 좋은 발반사 요법
..... (발바닥 반사구 총복습)
9편 허리가 아플 때
10편 어깨의 통증
11편 치아나 잇몸이 아플 때
12편 실습! 림프 마사지
13편 당신의 발, 발레를 할 수 있는 발인가요?
14편 자기가 스스로 하는 발반사요법
....... -발 반사요법 총 정리(1)
15편 자기가 스스로 하는 발반사요법
....... -발 반사요법 총 정리(2)

※ 출처 : onnuritv


[펌] 경혈 지압법을 통한 간단한 자가치료법

출처블로그 : 너와나의 모든것


요즘 들어서 스포츠 마사지 등이 크게 유행하는 걸로 볼 때 설사 정확한 경혈 자리가 아닌 곳을 누른다 해도 손해 볼 일은 아니니 안심하고 해도 된다. 대신에 눌러줄 때 무리한 힘을 가하지만 않으면 된다. 자꾸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몸의 경혈 자리를 찾아낼 수 있다. 우리 전통 한의학에서는 지압을 우리 몸의 경혈을 자극해 경락에 흐르는 기를 조절하고, 그 기를 조절함으로써 이상이 생긴 부위를 치료해 그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아주 유효한 수단으로 여겼다.





손뼉을 치거나 손등을 주무르거나 발바닥을 자극하거나 귀를 손바닥으로 감싸 안아서 부비는 일 등이 모두 손과 발과 귀에 자리한 경혈을 자극하는 셈이 된다. 날마다 꾸준히 손과 발과 귀를 자극하는 것만 되풀이 해줘도 질병을 예방하는 데, 또는 나빠진 몸의 각 기관의 자연치유력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예로부터 손바닥과 손등을 자극하는 일을 경혈 자극에서 으뜸으로 쳤다. 이것은 특별히 손에 있는 경혈이 우리 몸 다른 부위에 있는 경혈들보다 더 중요하다는 뜻에서가 아니라 손에 우리 온몸의 각 기관과 대응하는 경혈이 몰려 있어서다. 손바닥은 몸의 앞면, 손등은 몸의 뒷면에 해당한다. 손가락별로 우리 몸의 내장 기관과의 연관성을 살펴보면 엄지손가락은 간(肝)과 담(膽), 둘째손가락은 심포(心包)와 소장(小腸), 가운데손가락은 위(胃)와 비(脾), 넷째손가락은 대장(大腸)과 폐(肺), 새끼손가락은 신(腎)과 방광(膀胱)과 관련이 있다. 또한 손가락을 자주 움직이면 뇌에 자극이 전달돼 치매나 노화를 예방하는 데에도 아주 좋다.



발도 자극하면 우리 몸 전체의 각 부분을 자극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발에 있는 경혈이 우리의 몸과 연관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발 경혈은 대부분 발바닥에 몰려 있다. 내장기관과 발 경혈과의 연관성은 그림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몸의 왼쪽에 있는 내장기관은 왼쪽 발에, 오른쪽에 있는 내장기관은 오른쪽 발에 있다고 보면 된다. 그러나 얼굴과 머리에 있는 눈, 코, 입, 귀, 뇌 등은 발 경혈과의 연관성을 좌우가 반대라고 생각하면 된다. 또한 발바닥에는 모세혈관이 많이 몰려 있어 자극하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기도 한다.



귀에는 100개가 넘는 경혈이 자리하고 있다. 이름을 대면 알만한 어느 소설가는 자신의 소설에서 사람의 몸에서 가장 섹시한 부위로 귀를 꼽았다. 그 이유로 그는 귓바퀴 안쪽에 파인 부위가 어머니 자궁 속에서 태아가 웅크리고 있는 모습과 닮아 있어서 그렇다고 했다. 정말 그럴까 여부는 차치하더라도 우리 몸의 각 부위 중 가장 작은 축에 드는 귀에 그 많은 경혈이 집중돼 있는 것을 보면 귀는 한의학적으로는 대단히 중요한 기관임에 틀림없다. 손이나 발과 달리 귀는 기구를 이용해서 자극하려 해도 혼자 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누군가가 해주어야 하는데, 그게 어렵다면 그냥 두 손바닥으로 각각의 귀를 감싸듯이 해서 위아래, 앞뒤로 비벼주면 경혈을 전체적으로 자극할 수 있다. 잡아 당기거나 주물러줘도 마찬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귀 경혈을 자극하면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12경락을 다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경혈 자극 지압은 말 그대로 손가락 끝으로 하면 된다. 하지만 발바닥이나 몸 여러 곳의 경혈 자리를 자극할 때 손가락의 힘만으로는 자극의 강도가 약할 수도 있다. 그럴 때 기구를 사용한다. 시중에는 나무로 깎은 경혈 자극에 알맞은 여러 기구가 나와 있기도 하고, 골프공 같은 둥근 물체, 요철이 있는 신발, 이쑤시개를 너댓 개 한데 모아서 사용해도 된다. 경혈 자리를 눌러줄 때는 한 번에 3~5초를 누르면 되는데, 이때 누를 때는 숨을 내쉬고 뗄 때는 숨을 들이마시는 게 좋다. 이른 아침에 약수터 같은 곳을 가보면 나무줄기에 등을 비비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경혈 자극도 누르기 말고도 두드리기, 꼬집기, 문지르기, 주무르기 등의 방법을 사용해도 된다. 자극의 강도는 약간의 통증이 느껴질 정도가 알맞고, 날마다 반복하는 것이 효과 면에서 가장 좋다.



지압과 마사지를 시작하기 전에는 양손바닥을 약 1분 정도 비벼 주어서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그 이유는 정전기를 일으킴으로써 지압과 마사지의 효과를 높여주기 위함이다. 경혈 지압 및 마사지는 자기 자신의 면역 능력을 높여주고 예방, 치료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장시간 계속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힘을 넣을 때는 충분히 힘을 넣어서 통증이 느껴질 정도가 좋다. 다만 관절(목, 팔, 다리 중 접히는 부분)은 다칠 염려가 있으므로 부드럽게 해야 된다. 종양, 출혈, 전염병, 피부병, 관절염 등이 있는 부분에는 하지 않는다. 임신 중에는 신중히 실시해야 한다.

[펌] 질병 고치는 손가락 지압법

출처블로그 : 너와나의 모든것

가벼운 두통이나 어깨 결림이 있을 때마다 병원에 가기에는 번거롭다. 그렇다고 가만히 두면 작은 통증이라도 아프기 마련이다. 이럴 때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간단한 손가락 지압법을 알아둔다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희대 한방병원 김창환 교수에 따르면 “경혈은 인체의 기가 흐르는 통로인 경락의 기가 모이는 중요한 지점"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한의학에서는 경혈을 매우 중요시한다. 경혈을 통해 오장육부와 연결이 되어 있는 경락의 기를 조절해 각종 질병을 치료하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의 손에는 인체의 축소판이라고 할 만큼 많은 경혈이 분포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손 지압법이다. 손에 있는 경혈자리를 잘 알고 지압을 해준다면 그 경혈과 연결된 장부의 기능 또한 좋아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손 지압법은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실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그 진가를 배가시키고 있다.

자, 그럼 각종 질병 고치는 간단한 손가락 지압법을 김창환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보자.

두통이 심할 때 - 두점을 눌러주라


두통이 있는 경우에는 인체의 두부와 상응하는 손의 혈자리를 찾아서 치료하면 안정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때는 두통의 특징에 따라 각각 지압점을 달리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앞머리와 이마 쪽에 통증이 심할 때는 전두점을 찾아서 눌러주어야 한다.

또 정수리와 그 주변이 아플 때는 두정점을 지압해주고, 좌우 어느 특정한 쪽에 통증이 있을 때는 편두점을 눌러준다.

그런 반면 뒷머리가 묵직하고 아플 때는 후두점을 지압해주는 것이 좋다. 이들 혈자리는 모두 손등에서 손가락의 두 번째 마디에 위치한다.

전두점은 두 번째 손가락의 내측을 말하고, 두정점은 세 번째 손가락의 내측을 가리킨다. 편두점은 네 번째 손가락의 외측을 말하고, 후두점은 다섯 번째 손가락의 외측에 위치한다. 혈자리를 자극할 때는 면봉이나 이쑤시개 등을 이용하여 눌러주면 된다.

특히 이들 혈자리를 눌러줄 때는 합곡점도 같이 눌러주는 것이 좋다. 합곡은 두면부의 경락을 조절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기혈의 소통을 원활히 하는 요혈(要穴)이 되기 때문이다.

소화불량·멀미 심할 때 - 합곡점을 눌러주라

합곡은 사관혈이라고 불린다.


사관혈은 체내에서 막힌 기운을 뚫어주고, 기혈의 소통을 원활히 하여 각종 질병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혈자리다.

이러한 합곡은 소화기계통의 이상이 나타날 때 가장 기본적인 혈자리가 된다. 멀미와 소화불량은 반드시 위장관 증상을 동반하는 것이므로 합곡혈을 우선적으로 선택하여 치료하면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마음이 불안할 때 - 신문혈을 눌러주라


신문은 한방에서 말하는 수소음심경(경맥들의 기본이 되는 십이정경의 하나)의 근본 혈자리로서 불안, 두근거림, 놀람 등의 심장관련 계통질환이 있을 때 활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신문혈은 각 경맥의 근본이 되는 원혈로서 맥의 성쇠현상을 알아볼 수 있고, 동시에 치료할 수도 있는 혈자리이다.

어깨 결림이 심할 때 - 후계혈을 눌러주라


후계는 수태양소장경(경맥들의 기본이 되는 십이정경의 하나)의 오수혈 중 수혈(兪穴)에 해당하는 혈자리이다.

수태양소장경의 경락은 어깨와 등의 부위를 지나며 수혈은 혈자리의 특성상 관절통증과 각종 신경통에 활용할 수 있는 혈자리를 말한다.

요통이 심할 때 - 영골·대백·중백을 눌러주라

영골, 대백, 중백은 기를 소통시키고 정체된 것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다. 또한 어혈을 치료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급·만성 요통에 광범위하게 응용할 수 있는 지압법이다.


생리통이 심할 때 - 부과, 환소를 눌러주라


부과, 환소는 부인과의 모든 질환에 전반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 두 혈자리는 단독으로 활용하는 것보다 항상 병용하여 사용하는 것이 치료효과를 보다 뛰어나게 한다. 이 두 혈자리는 생리통 외에 대하나 월경불순 등에도 활용도가 높다.


[펌] 손의 건강학

출처블로그 : 너와나의 모든것

1. 손이 건강한 사람이 머리도 좋다

 

 

 

 

 

 

 

 

 

 

 

 

 

 

 

손은 인체에서 가장 섬세한 동작과 감각을 가지고 있다.

손은 진화를 계속하면서 인류문명의 개척자인 동시에

산 증인이며 손을 통해 예술을 창조하기도 한다.

손에는 수많은 미세 혈류가 분포되어 있으며 모든 신체 조직과 연결된 신경을

이용해서 움직이며 또한 지식과 정보를 다루고 있는 인체의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특히 대뇌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손운동과 지각의 통솔은 대뇌에서 담당한다.

다시 말하면 대뇌와 손은 각각 독립된 해부학적 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대뇌의 명령에 의해서만 손은 움직이도록 되어 있으며,

손에서 받은 정보도 일방적으로 대뇌로만 보내지도록 되어 있는 것이다.

대뇌반구의 운동영역 중에서 손을 관장하는 부분은 전체의 1/2 이상이다.

그러므로 손운동을 많이 하면 대뇌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젓가락을 잘 사용하면 머리가 좋다라는 말과 상통하는 것이다.

즉 손이 건강한 사람은 대뇌가 건강하고, 대뇌가 건강하면

신체가 건강하며 건강한 손은 가장 아름다운 손이라고 할 수 있다.

 

2. 손이 따뜻하면 건강하다

심장에서 내 뿜는 피가 가장 멀리 떨어진 손끝까지

제대로 이송된다면 손발이 차가울리 없다.

추운 겨울철에 손발이 가장 먼저 시리게 된다.

이 때 손을 뒤로 젖히면서 비벼주게 되면

왠지 온몸이 따스한 온기를 느낄 수 있다.

즉, 손을 비벼 혈류를 개선하면 산소와 양분이 공급되어

생긴 에너지로 손이 따뜻해지는 것이다.

또 피가 맑거나 혈류가 원활해지면 손은 따뜻해 진다.

피 즉 혈액은 심장, 동맥, 정맥, 모세혈관 등의 내부를 돌면서 생명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함과 동시에 호흡 기능을 통해 산소를 공급하고 노폐물인 이산화 탄소를

배출하는가 하면 소화기관에서 흡수한 영양물질을 각 기관으로 이송하기도 하고

노폐물의 배설작용도 한다. 또한 면역작용과 체온 조절작용, 호르몬 운반작용,

산과 염기의 평형 조절 작용 등 혈액의 역할은 신진대사의 근본이 된다.

두 손을 자세히 비교해 보면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왼손은 40대 후반의 홈지기의 손이고 오른쪽은 10대의 손이다.

오른쪽 손은 이미 숨쉬기가 곤란하여 계단을 오르면

이내 숨이차고 편도와 비강의 혈류 장애로 감기를 달고 다닌다.

시력이 나빠 아마 안경을 쓰고 다니며 발목이 자꾸 삐치거나

발바닥이 이상한 기운이 엿보이는 경우이다.

또 혈류장애로 손등이나 손가락에 털이 여기 저기 솟아나 있다.

 

전신을 순환하는 혈액의 양은 체중의 7-8%를 차지하는데 이중 액체 성분인

혈장이 55%를 차지하고 나머지 용적률의 대부분은 적혈구가 차지한다.

담황색 혈장의 90% 이상은 물이며 7% 정도는 단백질이고

그 외 무기물질과 유기 물질로 되어져 있다.

혈장은 삼투압에 관여하고 혈액 응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하는데 특히 항체와

관련되어져 있으므로 경기와 같은 환경적인 충격이 가해 졌을 때 수치가 증가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적혈구 수치가 줄어들어 적혈구 역할을 방해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피가 건강하면 혈액순환이 잘되게 되고 혈액순환이 잘되면

신지대사가 원활해져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피가 건강하면 도처에 무수히 많은 미생물의 침입에도

질병이 생기지 않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러나 피가 맑지 못한 사람 즉, 어혈이 많거나 혈관이 막혀 있으면 미약한 세균의

침입에도 자위 병력인 백혈구를 보낼 수가 없거나 통로가 비좁아 세균이 증식

또는 괴멸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된다. 따라서 몸 속의 백혈구의 시체나

어적혈을 없애 버리면 혈액 순환이 개선되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건강한 손이란 ?

* 손가락을 굽히고 펴는데 자연스럽고 부드러워야 한다.
* 손목과 손가락의 관절이 부어오르거나 염증이 없어야 한다.

* 물건을 잡거나 쥘 때 힘 있게 잡을 수 있는 근력이 좋아야 한다.
* 손목의 자유자재로 돌릴 수 있는 회전운동에 불편이 없어야 한다.,

* 손 바닥이나 손가락이 옅은 홍조를 띠어야 한다.
* 손등 색은 손바닥에 비해 약간 옅은 갈색이어야 한다.
   손바닥 색이 너무 검푸르거나 창백, 붉거나 노란 손은 질병이 있는 손이다.
* 손의 피부에 염증이나 상처, 부종이 없는 손이어야 한다.

* 손톱에 세로줄 무늬가 없고, 각 손톱마다 반달무늬가 약간 나타나는 손.
   손톱이 잘 부러지거나 뒤로 젖혀지거나 색이 검거나 창백한 손톱은 질병이 있다.
* 손바닥과 각 손가락의 끝의 지문이 선명한 손이 좋다.

* 손가락을 뒤로 젖힐 때 활처럼 고르게 휘어지고 탄력있게 잘 젖혀지는 손은 건강하다.
   손이 뒤로 잘 젖힐수록 신체도 유연하고 건강하다.
* 손가락의 길이가 전체적으로 균형을 이루는 손이 좋다.
   어는 한 손가락이 지나치게 짧거나 휘어 있는 것도 건강한 손은 아니다.
* 무엇보다도 손은 따스하고 포송포송하며 굳은살이 없이 부드러운 손이 건강하다.

    손이차가우면 혈류가 막혀 있는 것이므로 건강이 좋지 않다.

         위와 같은 손을 지니면 건강지수가 높은 사람이며

         가장 아름다운 손을 지닌 건강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3.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다


손의 손바닥은 몸의 전면 복부이고 손등은 후 면 배부에 해당된다.

중지는 몸의 중심이 되는 머리이며 금지와 약지는 팔,

엄지와 소지는 다리에 해당되며 한 손이 몸 하나가 된다.

인체가 우측에 병이 있으면 왼쪽손에 자극을 주고,

좌측에 생긴 인체의 병은 오른손을자극을 준다.

인체의 중심 부위의 질병은 왼손 오른손의 중지를 동시에 사용한다.

인인체의 내장에 질병이 발생되면 유기적인 반사계를 따라

체 표면에 나타나고 손에서도 똑같은 부위에 강한 압통점이 나타난다.

이 반응이 나타나는 곳을 상응점 또는 과민 압통점이라고 하며 몸의 병체에 자극을

주는 것보다 손의 반응점에 약한 자극을 주는 것이 안전하며 효과가 빠르고 병체의

통증이 해소된다. 가벼운 병은 즉효가 나타나지만

만성질환은 장기간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4. 질병이 있으면 손가락 차거나 변형된다

건강한 사람은 손가락 끝이 따스하고 손 형태가 가지런하다.

손에 신체의 모든 기능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질병이나

노쇠화 현상은 손이나 손가락에 모두 나타난다.

따라서 손이나 손가락을 바로 잡으면 질병이나

쇠약해져 가는 신체 부위를 개선할 수가 있다.

소지(새끼손가락)와 엄지 손가락이 휘어지거나

관절부분이 굵어지든지 차가워지면 다리 부분에 이상이 있는 경우이다

 

그림 1 관절 부위가 굵어진 사람은 무릎이 시리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고 심할 경우는 무릎 관절염이 생길 수 있다.

설령 현재는 아프지 않는다 하여도 차후 무릎 부위가 다칠 우려가 매우 높으므로 본

홈페이지의 "앉고 서기 건강법"에 따른 운동으로 무릎 관절을 개선 시켜야 한다.

 

소지 손가락 관절이 붓게 되는 이유는 혈류가 개선되지 않아 잉여 양분과 농백혈이

차츰차츰 모여져서 피부를 붓게 만들고 관절 또한 굵어 지게 하는데

이 부위를 혈류침으로 맞으면 혈류가 막혀있어 대부분은 피가 나오지 않는다.

1-3회의 혈류침으로 증세가 호전될 수 있다.

약지(반지손가락)은 폐와 같은 호흡기에 관계된 손가락이다.

폐질환을 앓았거나 기능이 나쁘면 약지가 차갑거나

휘어지기도 하고 마디가 붓는 경우가 있다.

중지의 경우는 척추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5의 금지는 시신경과 연관되어 있으며 엄지의 경우는 손과 발의

관절이상이나 컴퓨터 키보드를 두드려 생긴 경우이다.

손의 모양새가 측면에서

볼 때 그림 '가'와 같거나 '나'처럼 휘어지지 않을

경우는 몸 전체의 자세가 매우 나쁘거나 등을 뒤로 젖히기 힘든 경우이다.

나이가 들수록 그림'가'처럼 변하여 꼬부랑 할머니

자세가 나올 수 있으므로 평소 자세를 바로하고

그림 '나'와 같은 모양새가 되도록 손을 지압하면 등이 휘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1의 소지(새끼손가락) 첫째 마디와 와 5의 엄지 손가락이 휘어지거나 관절부분이 굵어지면

발목이나 발의 근육 또는 다리 부분에 이상이 있는 경우이다.

 

그림 1 소지 손가락

둘째 마디의 관절 부위가 굵어진 사람은 무릎이 시리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고

심할 경우는 무릎 관절염이 생길 수 있거나 뒤 골이 아픈 두통을 일으키기도 한다.

설령 현재는 아프지 않는다 하여도 차후 무릎 부위가 다칠 우려가 매우 높으므로

본 홈페이지의"앉고서기 건강법"에 따른 운동으로 무릎 관절을 개선 시켜야 한다.

소지 손가락 관절이 붓게 되는 이유는 혈류가 개선되지 않아 잉여 양분과 수분이

차츰차츰 모여져서 피부를 붓게 만들고 관절 또한 굵어 지게 하는데 이 부위를 혈류침으로

맞으면 혈류가 막혀있어 대부분은 피가 나오지 않는다.

1-3회의 혈류침으로 증세가 호전될 수 있다.

 

'2'의 약지(반지손가락)는

폐와 같은 호흡기에 관계된 손가락이다.

폐질환을 앓았거나 기능이 나쁘면 약지가 차갑거나 휘어지기도 하고 마디가

붓는 경우도 있는데 지압을 통하여 바로 잡으면 증세가 개선된다.

또 약지 손가락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심한 편두통 증세를 보이기고 한다

 

'3'의 중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가 휘어지거나 관절이 굵어진 사람은 목 뼈나 경추골이 휘어졌을 경우이다.

목덜미가 뻣뻣하거나 어깨 근육이 뭉쳐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지압으로 바로 잡아주면 증세가 호전된다.

 

 

 

 

 

 

 

 

 

 

 

 

 

 

 

 

 

 

 

'4'의 금지는

심장과 얼굴 앞면 앞골과 연결된 부위이므로 그림과 같이 휘어져 있거나

군살이 있을 경우에는 시각장애나 눈의 피로감이 증폭될 수 있다.

 

'5'의; 엄지는

컴퓨터의 키보드를 많이 두들긴 사람 또는 하체 골격에

이상이 있을 경우에 관절 부위가 굵어지거나 팽팽해져 있기도 하다.

 

5. 손을 통한 지압의 생활화

 

 

 

 

 

 

 

 

 

 

 

 

 

 

 

 

 

앞서 건강한 사람은 손이 따스하고 손가락이 가지런해져 있음을 강조하였다.

손과 손가락에 신체의 모든 기능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질병이나 노쇠화 현상은 손이나 손가락에 모두 나타나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우리네 조상들 중 양반네 들이 운동을 했다는 이야기는 없다.

운동이라곤 고작해야 호두를 만지작거리거나 손발을 어루만지는 것이 그

들의 주된 운동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평민보다 수명이 길고 건강한 생활을

한 것으로 보아 손이나 발의 지압은 건강한 생활을 위한 기본 지압법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

더구나 손이나 손가락을 바로 잡으면 질병이나

쇠약해져 가는 신체 부위가 개선되어 건강도 찾을 수 있다.

 
 
 
 
 
 
 
 
 
 
 
 
 
 
 
 
 
 
 
 
 
다음은 평소 간결히 행할 수 있는 건강을 찾는 지압법으로
생활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자.
        
a. 먼저 손의 모양새를 그림'가'에서 '나'모양이 되도록 손가락 끝을 누르거나
   손가락 깍지를 낀 후 젖혀 신체의 골격이나 근육을 바로 잡는다.
b. 이때 손가락이나 특정 부위가 아프거나 찬 기운을 느끼면
   심장 쪽으로 주물러 혈류를 개선한다.
c. 손에 있는 뼈나 관절 부위가 굵어져 있거나
   휘어져 있으면 주무르거나 눌러 바로 잡는다
d. 손바닥이나 손등을 자주 비벼 혈류를 개선한다.
e. 손과 손가락을 최대한 꼬이게 하여 근육을 연성있게 만든다
 
6. 손톱을 짧게 깎아 손끝 혈류를 개선하자
 
 
 
 
 
 
 
 
 
 
 
 
손톱을 길게 기르면 손가락 끝 모양이 뾰족하게 변한다.
손가락 끝은 지압이나 자극을 해 줄수록 혈류가 개선된다.
왼쪽 그림 "가.나.다.마"와 같이 손톱을 장기간 길게 기를 경우에는
손끝은 물체와 부딪치거나 지압이 되지 않아 혈류가 서서히 막혀 버리게 된다.
수년간 손톱을 길게 기를 경우에는 손끝이 좁고 얇아져서 급기야는 딱딱하게
굳어진다.
이것은 장기간 손끝을 사용하지 않음으로서 모세혈관에
어혈이 쌓여 있다가 굳어져 영양분과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군살처럼,
심하면 뼈와 같이 딱딱하게 굳어지게 된다.
한편 손끝의 자극이 미진하거나 혈류가 막히면 그림 "1,2,3,5"와 같이
손끝이 검붉은 색조를 띠게 되는데 이것은 질병의 징후가 있는 경우이다
 
 ê·¸ë¦¼ '5'나 '마'와 같이 엄지손가락이
붉게 변하면 다리 이상과 감기와 같은
질병의 우려가 있다. 이를 경우에는
엄지 손가락 끝을 비벼주거나 지압하여
주면 미리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감기에 걸린 환자의 경우에는 엄지
손가락만 따뜻하게 하면서 지압을
계속하면 일주일이 지나야 나을 감기가
이틀 정도면 떨어진다.
 
오른쪽의 그림에서 왼쪽부분의
손가락은건강한 형태이나 질병 또는
혈류가 막히게 되면 오른쪽 그림의
원 모양 처럼 가늘어 지게 된다.
따라서 손톱을 길게 기르는 것은 생명
을단축하는 주된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가급적 손톱을 짧게 깎아
손가락  끝의 관말지역에 원활하게
피가 통하도록 하자.
하루에 한 켤레의 양말을 비비고
누르고 손끝으로 문질러가며 손수 세탁해 보자.
그리하면 잠을 쉽게 청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건강이 몰라보게 달라질 것이다.
 
7. 손가락을 지압하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1) 엄지 손가락은 감기와 관련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ì—„지 손가락 끝은 공기 중의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을 퇴치하는 혈류이다. 그림의 왼쪽 모양이 정상적인 엄지 손가락의 모양인데 이 부분의 혈류가 막히면 왼쪽의 엄지 손가락과 같이 끝 부분이 좁아지거나 뾰족한 모양으로 변형되게 된다.

  ì˜¤ë¥¸ìª½ 그림처럼 변형된 손가락에선 감기나 바이러스형 질병이 자주 발생되게 되고 한번 질병이 찾아오면 좀처럼 낫지 않게 된다. 이것은 공기 중의 바이러스가 기관지나 호흡기관의 점막에 흡착되었을 때 백혈구 호흡기관과 연결된 혈액의 혈류가 막혀 있으므로 백혈구가 바이러스를 물리치지 못하여 생기는 것이므로 엄지 손가락을 지압하거나 비벼서 혈류를 개선하면 질병이 낫게 된다.

  ì„¤ë ¹ 현재 감기나 비염, 기침 등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도 지압을 하여 엄지 손가락 끝을 둥글고 통통하게 만들면 빠르게 질병이 낫는다. 이때 지압하는 방법은 엄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를 손바닥을 향하게 접힌 후 팔목 방향으로 세차게 접어 누르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이상이 없는 사람은 눌러도 통증이 없으나 혈류가 막힌 경우에는 눈물이 핑 도는 통증을 느끼게 되는 데 수 차례 반복할수록 통증이 줄어들게 되고 아프지 않으면 질병이 낫는다. 또 반대로 젖히거나 녹색 화살표 1, 2의 방향으로 자주 눌러주면 손가락 모양이 왼쪽의 정상적인 형태로 바뀌면서 질병이 낫는다.

  ì§ˆë³‘이 있는 사람들은 오목한 엄지 손가락 부분을 누르면 누른 모양이 오랫동안 복원되지 못하거나 솟아오르는 속도가 느릴수록 바이러스형 질병에 취약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혈류침으로 엄지 부분의 혈전이나 혈농을 제거하여 혈류를 개선하면 서너시간 이후부터는 증상이 없어진다.

 

2) 금지 손가락은시력개선, 안면부종, 심장 등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ê¸ˆì§€ 손가락 끝은 시각 장애나 안면 부종(여드름.종기), 심장 기능을 개선하는 혈류이다. 오른쪽 그림의 왼쪽 모양이 정상적인 금지 손가락의 모양인데 이 부분의 혈류가 막히면 왼쪽의 엄지 손가락과 같이 끝 부분이 좁아지거나 뒤틀리면서 뾰족한 모양으로 변형되게 된다.

  ì˜¤ë¥¸ìª½ 그림처럼 변형된 손가락에선 눈이 침침해지거나 컴퓨터의 모니터 보기가 두렵고 또 눈을 자주 깜빡거리거나 눈에 손이 자주 가게 된다. 또한 얼굴에 부종이 생기는 경우가 있기도 하는데 이것은 심장기능의 이상이나 눈으로 가는 혈류가 막혀서 생기는 현상이다.

  ì‹¬ìž¥ì—ì„œ 눈으로 보내지는 혈류에 이상이 있어 산소와 양분의 공급이 미비하거나 보는데 사용한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회수하는 정맥의 기능이 떨어질 때 그림의 오른쪽 모양으로 변형되는 것이다.

  ì‹œê°ì„ 개선하는 방법은 지압을 하는 방법과 혈류침으로 노폐물을 제거하는 방법이 있는데 약간의 지압으로 시각을 개선할 수 있다,

즉, 금지 손가락 끝을 둥글고 퉁퉁하게 만들면 빠르게 질병이 호전된다. 이때 지압하는 방법은 금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를 손바닥을 향하게 접힌 후 팔목 방향으로 세차게 접어 누르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 정상적인 사람은 눌러도 통증이 없으나 혈류가 막힌 경우에는 눈물이 핑 도는 통증을 느끼게 되는 데 수 차례 반복할수록 통증이 줄어들게 되고 아프지 않으면 질병이 낫는다. 또 반대로 젖히거나 1)에서 설명한 엄지 손가락의 지압법 녹색 화살표와 유사한 방법으로 자주 눌러주면 손가락 모양이 왼쪽의 정상적인 형태로 바뀌면서 질병이 낫는다.

  ì‹œê°ì—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오목한 금지 손가락 부분을 누르면 누른 모양이 오랫동안 복원되지 못하거나 솟아오르는 속도가 느릴수록 시신경에 이상이 있거나 이상 징후를 보이는 경우이다. ê°€ìž¥ 좋은 방법은 혈류침으로 엄지 부분의 혈전이나 혈농을 제거하여 혈류를 개선하면 서너시간 이후부터는 증상이 없어진다.

 

 

4) 중지 손가락은 머리와 어깨결림 등 충추신경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중지 손가락 끝마디는 사람의 머리에 해당되므로 두통이나  ì–´ê¹¨ê²°ë¦¼ 등 충추신경의 혈류를 개선할 수 있다.

  

왼쪽 그림의 질병형 중지 손가락 끝이 뽀족한 경우에는 대뇌 혈류가 문제될 수도 있으며 '가'부분의 첫 번째 마디가 유난히 부어오른 경우에는 목덜미나 어깨가 돌덩이 처럼 단단하거나 어적혈이 뭉쳐 있는 경우이다.

'나'부분이 심하게 굵은 경우에는 척추에 이상이 있거나 심장 기능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은데 어릴적 경기를 제때에 다스리지 못하여 손가락 마디가 꿁어지는 현상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런 경우가 심해지면 자꾸만 마디가 굵어지다가 마침내 손가락을 굴신하기 어려울 정도의 류머티즘으로 병세가 악화될 수도 있다.

손가락 마디가 굵어지는 현상은 경기로 인하여 가장 움직임이 많은 관절에 농백혈이 조금씩 축척되어지는 현상으로 가급적 빠른 기일 내에 농백혈을 제거해 주는 것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중요한 관건이다.

 

 

4) 약지 손가락은 폐와 소화기와 관련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ì•½ì§€ 손가락 끝은 인체의 산소 공급이나 소화기관과 연관된 혈류이다. 그림의 왼쪽 모양이 정상적인 약지 손가락의 모양인데 이 부분의 혈류가 막히면 왼쪽의 약지 손가락과 같이 끝 부분이 좁아지거나 뾰족한 모양으로 변형된다.

  ì˜¤ë¥¸ìª½ 그림처럼 변형된 손가락에선 폐 관련 질환을 앓았거나 징후가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가'부분의 뼈 마디가 굵은 사람은 더욱더 그러하다.

  ê°€ë ¹ 폐렴이나 폐결핵을 앓은 사람은 '가'부분을 손등방향으로 뒤로 젖히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런 경우에는 자주 지압하여 계속적으로 아프지 않을 때 까지 뒤로 젖히면 심폐 기능이 강화되어 허파의 산소 섭취 기능이 높아져 신진대사가 원활해 진다. 또 약지 손가락 끝을 둥글고 통통하게 만들면 빠르게 질병이 낫는다. 이때 지압하는 방법은 약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를 손바닥을 향하게 접힌 후 팔목 방향으로 세차게 접어 누르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 정상적인 사람은 눌러도 통증이 없으나 혈류가 막힌 경우에는 눈물이 핑 도는 통증을 느끼게 되는 데 수 차례 반복할수록 통증이 줄어들게 되고 아프지 않으면 질병이 낫는다. 또 반대로 젖히는 지압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ì§ˆë³‘이 있는 사람들은 오목한 약지 손가락 부분을 누르면 누른 모양이 오랫동안 복원되지 못하거나 솟아오르는 속도가 느린 경우에는 질병에 취약하다.

 

 

5) 소지 손가락은 발목이나 무릎과 같은 다리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ì†Œì§€ 손가락은 하체의 혈류를 관장하는 손가락 부위이다. 그림의 왼쪽 모양이 정상적인 소지 손가락의 모양인데 이 부분의 혈류가 막히면 왼쪽의 소지 손가락과 같이 끝 부분이 좁아지거나 뾰족한 모양으로 변형되게 된다.

  ì˜¤ë¥¸ìª½ 그림처럼 변형된 손가락에선 다리에 이상이 있거나 안구 염증, 모낭염 등이 생길 수 있다. 특히 "가"의 첫 번째 마디가 굵어진 경우에는 반대편 발목에 이상이 있응 경우이고 "나"의 두 번째 소지 손가락 마디가 굵어진 경우에는 반대편 무릎에서 통증을 느끼거나 다칠 수 있으므로 예방하는 것이 좋다.

  í˜„재 발목이나 무릎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대편 소지 손가락을 지압하여 바로 잡으면 증세가 호전된다. 또 소지 손가락 끝을 둥글고 퉁퉁하게 만들면 다리의 혈류가 개선되어 빠르게 질병이 낫는다. 이때 지압하는 방법은 소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를 손바닥을 향하게 접힌 후 팔목 방향으로 세차게 접어 누르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 .

 

 

 

8. 손을 움직여 건강을 되찾자
 
 
손과 손가락을 움직일수록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건강할 수 있다. 신체의 모든 근육과 관절 신경조직 등들이 손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손이나 손가락의 모양이 곧고 보기 좋은 모양을 유지하면 신체가 건강해 지는 것이다. 손이나 손가락은 움직인 만큼의 운동효과가 있다.

 

1. 먼저 자신의 손가락이나 특정 부위가 찬 곳을 주물러 혈류를

   개선 하면 증세가 개선된다.

2.손에 있는 뼈나 관절 부위가 굵어져 있거나 휘어져 있으면 주무

   르거나 눌러 바로 잡는다

3. 손바닥이나 손등을 자주 비벼 혈류를 개선한다.

3. 깍지를 끼워 평소 잘 닿지 않는 부위를 자극하여 혈류를

   개선한다.

4. 깍지를 끼운 상태로 뒤로 최대한 젖혀 관절과 근육을 연성있게

    만들어 전신의 관절과 ê·¼ìœ¡ì˜ 제대로 움직이게 하자.

5. 손과 손가락을 최대한 꼬이게 하여 근육을 연성있게 만들자.

6. 하루에 양말 한 켤레 정도는 손으로 세탁하여 혈류를 개선하자

 

 

 

출 처 : 준정의 건강박사

 


중의안마 ………….

중의안마 .............
중국에서 안마는 의학개념으로 이해된다. 특히 각 부위별로 나누어 진행하는 안마는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한편 혈액순환을 순조롭게 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중국 여행시 여행코스에 중국안마가 빠지지 않을 정도로 안마에 대한 관심이 높고, 또 안마를 받아 본 이는 그 효과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 발ㆍ어깨ㆍ머리ㆍ전신안마로 구분되는 부위별 안마와 한국식ㆍ일본식ㆍ중국식ㆍ태국식ㆍ홍콩식 등으로 분류되는 중국 안마를 기획연재를 통해 자세히 소개한다. <편집자>

전신안마는 머리, 얼굴, 목(경부 및 항부), 가슴, 배, 배부, 요부, 사지안마 등의 부위별 안마를 모두 접목시켜 놓은 것이다. 전신안마는 특정 부위를 정하지 않고 문안하게 피로 해소를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에 발 안마와 함께 가장 인기를 받고 있다.

중국의 전신안마는 가장 먼저 안면과 머리부분 지압으로 시작된다. 얼굴에 이상이 생길 경우 그 부분을 보고 현재 내장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마'와 '마사지'의 개념을 혼동하거나 정확히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중국의 안마(按摩)는 원심적(遠心的)으로 시술하는데 반해 서양의 마사지는 구심적(求心的)으로 행한다고 알아두면 된다. 안마와 마사지 모두 몸의 경락(經絡)을 따라 시술하는 것이기 때문에 의미상 차이는 없다.

경락은 한의학에서 쓰는 용어로 몸 전체에 퍼져 있는 기와 혈이 통하는 길을 의미하는 것으로, 혈관이나 신경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나 별도의 연결 체계를 갖고 있다. 따라서 중의안마에서는 미용과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기 위해 주향(走向), 즉 경락의 흐름과 그 흐름에 맞는 지압, 두들기기 등과 같은 자극을 준다. 경락은 경맥과 낙맥으로 구분되기 때문에 우리 몸도 음과 양으로 나누어, 즉 음의 방향과 양의 방향을 달리해 안마를 실시한다.

양의 경락은 대장경과 소장경, 삼초경으로 흐르는 수삼양(手三陽)과 위경, 방광경, 담경으로 흐르는 족삼양(足三陽)이 있으며 수삼양은 손끝에서 손등을 지나는 순서로 팔의 바깥쪽을 밑에서부터 위쪽으로 자극하며, 족삼양은 머리 뒤에서부터 등, 허리, 둔부, 다리의 뒤를 지나 발꿈치에 이르는 순으로 자극을 준다.

음의 경락은 폐경, 심경, 심포경으로 흐르는 수삼음(手三陰)과 비경, 신경, 간경으로 흐르는 족삼음(足三陰)으로 나뉘며, 수삼음은 겨드랑이 안쪽에서 팔의 안쪽을 따라 내려가 손끝까지 자극을 주며, 족삼음은 다리의 안쪽을 따라 아래에서 위로, 배를 지나 가슴으로 올라가며 자극을 주는 것이다. 경락의 흐름을 따라 진행되는 전신안마는 비반증과 통비(사지의 뼈마디가 저리고 아픈 병), 소갈증(목이 말라 자꾸 물이 먹히는 증세) 등에 적용한다.

전신안마는 내부의 기를 다스리는 것으로 ▲인체의 중심을 기준으로 좌우음양배합을 맞출 수 있어야 하고 ▲임맥과 독맥, 사지(四肢)를 마사지할 수 있어야 하며 ▲피부 마사지를 할 수 있어야 하고 ▲오장육부의 기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하며 ▲신체 각 요소의 기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이처럼 전신안마 방법을 습득하게 되면 병을 치료할 수 있고, 치유 능력도 점점 증가해 사지(死地)에서 인명을 재생시킬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의학적인 개념하에 정의된 것으로서 현재 중국에서의 안마와는 차이가 있다. 왜냐하면 요즘은 이러한 의료의 개념을 떠나 피로해소를 위한 목적으로 전신안마를 받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전신안마는 경부, 견갑, 배부, 요부, 상지, 하지의 순서로 진행된다. 주로 인체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지압식의 시술로 행해진다. 전신안마를 받았다면 1~2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는 게 좋다.


[펌] 흉추 .요추당기기


                                      주위: 요추 디스크 환자 는 금함니다!

[펌] [남성건강] [생활수지침]전립선 비대증

건강한 남성은 보통 하루에 4,5회 소변을 본다. 그러나 전립샘이 붓게 되면 요도가 눌려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거나 중간에 끊기는 경우가 많다. 소변을 다 봤는데도 또 소변이 마렵기도 한다. 증세가 심하면 전혀 소변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남성 성기능 장애를 일으키기도 하는 전립샘비대증은 일종의 난치질환으로 40대 이후로 접어들면 증세가 더욱 심각해지는 게 보통이다.

전립샘비대증은 병원치료를 받지 않고도 적당한 운동으로 어느 정도 예방과 치료가 가능하다. 가장 좋은 운동은 걷기. 요즘처럼 날씨가 추우면 실내에서 제자리 걷기나 뛰기를 해도 좋다.

운동요법으로 효과가 없을 때 수지침 요법을 이용하면 도움이 된다. 방광과 전립샘에 해당되는 지점인 A2·3번과 방광기능을 조절시키는 기맥(氣脈)인 I37과 J3을 처방한다. A2·3번을 볼펜 자루로 꼭꼭 눌러 가장 아픈 지점인 상응점(相應点)을 찾아 금수지침으로 1∼2㎜ 정도를 찌른다. I37·J3도 함께 찌른 뒤 30∼40분 그대로 있는다.

이틀에 한 번꼴로 10∼20일 시술하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심한 경우는 장기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글 : 박 0 0 고려수지침요법학회 학술위원·부산대 의대 교수 www.soojichim.com
발췌 : 동아일보  2003/01/12


[펌] 피로 할 때 발 맛사지 요법

피로 할 때 발 맛사지 요법  
높은 굽의 샌들에, 예쁘게 걷기 위해 힘주는 발. 답답하고 작은 구두속에 꽉 갇혀서 잠시도 편할날이 없는 불쌍한 발. 하루에 딱 1시간. 정말 좋아하는 TV 드라마 보면서 할 수 있는 일. 내 발을 위한 최고의 마사지.
[ 볼펜과 병으로 하는 준비운동 ]
 




1 신장 발바닥 윗부분 사이의 사람 人자 모양으로 움푹 들어간 곳. 볼펜 끝으로 4초씩 3회 누른다.
2 방광 안쪽 복사뼈에서 수직으로 내려와 약간 움푹한 부분을 자극한다. 4초간 3회 누른다.
3 수뇨관 신장에서 방광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미끄러지듯이 누르며 내려온다. 9번 반복한 후 손으로 부드럽게 풀어준다.
4 발바닥에 병을 하나 두고굴린다. 문질러주는 기분으로 천천히 자극주면 발바닥전체가 편안해진다.
5 발목 안쪽에서 무릎까지 3번 쓸어 올린다. 바깥쪽 발목부터 무릎, 발목 뒤에서 무릎까지도 마찬가지로 3번씩 반복한
다.
[ 기운 번쩍! 간단 발마사지 동작 ]











1 발등의 발가락 위에서 발목까지를 양손의 엄지손가락으로 쓸어 올려가며 마사지한다.
2 복사뼈 둘레를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원을 그리면서 문질러준다.
3 발가락 하나하나를 왼쪽, 오른쪽으로 각각 3회씩 돌려주면 부기가 빠지고 머리가 맑아진다.
4 발바닥 윗부분과 중간사이에 人자 모양으로 움푹 들어간 점을 양손으로 마사지한다.
5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서 복사뼈 뒤에서 종아리 뒤끝까지 밑에서 위로 올라오며 주무른다.
주물렀을 때 시원한 부위가 다르다
 
="2">주물렀을 때 시원한 부위
우
 
우리집 의사선생님, 발
발은 인체의 축소판. 때로는 신체의 질병을 발 마사지로 해결할 수 있다. 증상에 따라 효과적인 발 마사지 소개.
허리가 아프다→뒤꿈치
양 뒤꿈치 전체가 허리에 해당하는 부위. 엄지손가락으로 구석구석 자극해주면 허리 통증이 줄어든다.
소화가 잘 안 된다→발바닥 중앙
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중심 부분은 위에 해당하는 곳. 양손 엄지손가락 끝으로 힘있게 눌러준다. 변비에도효과적.

두통이 있다→발가락
특히 엄지발가락의 아랫쪽이 효과적이다. 3~4회 반복해서 누르거나 쓸어준다.
기침이 난다→발등
가운데 발톱부터 시작해 발등을 양손으로 지그재그식으로 마사지한다. 반드시 손으로 자극할 것.


   

[펌] 손발 지압법

손발 지압법


손과 발에는 우리 몸의 각 장부와 연결된 경혈점이 모여있다.
따라서 손과 발의 건강은 전신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하겠다.
증상별로 효과 있는 손발 지압법을 알아보자.




머리가 아플 때
두통이 있을 때는 가운뎃손가락 첫째 관절 중간에 있는 경혈점인 ①심혈과 손목 중간에 있는 ②태릉을 세게 눌러준다.

어깨가 아플 때

어깨가 아플 때는 넷째손가락과 새끼손가락 사이 움푹 들어간 곳에 있는 ③액문과 손바닥 쪽 손목에 위치한 ④태연, ②태릉, ⑤신문을 눌러준다.

관절이 아플 때

둘째손가락 손톱 밑에 있는 ⑥상양, 가운뎃손가락 손톱 밑에 있는 ⑦중층, 넷째손가락 손톱 밑에 있는 ⑧관충, 새끼손가락 손톱 밑에 있는 ⑨소충, 그리고 각 손가락 사이에 있는 ⑩팔사를 눌러준다.

허리가 아플 때

새끼손가락 둘째 관절 중간에 있는 ⑪명문과 넷째손가락과 새끼손가락 사이 손등 부분에 있는 ⑫좌골신경점을 눌러준다.

이가 아플 때

새끼손가락 첫째 마디 중간에 있는 ①신혈을 세게 눌러준다.

소화가 안 될 때

둘째손가락 첫째 마디 중간에 있는 ②대장과 손등 부분에서 둘째 손가락이 끝나는 지점에 있는 ③이간을 가볍게 눌러준다.


눈이 피로 할 때
둘째손가락 손톱 밑 안쪽에 있는 ④상양과 새끼손가락 손톱 바깥쪽에 있는 ⑤소택, 넷째손가락 둘째 마디 중간에 있는 ⑥간혈을 눌러준다.

눈이 충혈 될 때

손바닥 가운데 부분에 있는 ⑦심포구를 마사지하듯이 눌러준다.

생리통이 심할 때

⑧생식선과 ⑨자궁 반사구를 중심으로 발 전체를 잘 주무른다.




어지러울 때
손바닥 가운뎃손가락 아래 부분에 있는 ⑩이구와 ⑪인구, 넷째손가락과 새끼손가락 사이에 움푹 들어간 부분의 ⑫액문을 눌러준다.

위가 아플 때

손바닥 쪽 중앙 아래 불룩하게 튀어나온 지점인 ⑬위장점과 손등 쪽 둘째손가락과 가운뎃손가락 뼈가 끝나는 지점에 있는 ⑭낙영오를 세게 눌러준다.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할 때
가운뎃손가락 손톱 밑에 있는 ①중충, 손바닥 중앙에 있는 ②심포구, 넷째손가락과 새끼손가락 사이에서 밑으로 내려온 곳에 있는 ③심계점, 손목 중앙 부분에 있는 ④태릉을 눌러준다.

멀미가 날 때

손바닥 정중앙에 위치한 ⑤수심, 손목 관절 안쪽에 있는 ⑥신문, 넷째손가락 손톱 밑에 있는 ⑦관충을 눌러준다.

설사가 날 때

손등 쪽 가운뎃손가락과 넷째손가락이 만나는 뼈 중간에 있는 ⑧설사점을 강하게 눌러준다. 둘째손가락 첫째 마디 부분의 ⑨대장과 새끼손가락 첫째 마디 부분의 ⑩신혈을 눌러주어도 효과가 있다.

변비가 있을 때

손등 쪽 둘째손가락과 가운뎃손가락 사이에 있는 ⑪제2이간을 세게 눌러준다.

코가 막힐 때

손등 쪽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이 만나는 점에 있는 ⑫합곡, 합곡 아래쪽에 위치한 ⑬비통점을 꾸준히 자극해준다.


열이 심할 때
손등 쪽 둘째손가락 밑에 있는 ⑭이간, 손바닥 쪽 엄지손가락이 붙어있는 지점의 ⑮ 어제와 그 아래 손목 부분에 있는 "16"태연을 세게 눌러준다.

딸꾹질이 날 때

손바닥 쪽 둘째손가락 윗 부분에 있는 "17"대장 경락과 손등 쪽 둘째손가락 밑에 있는 "18"상양을 부드럽게 여러 번 눌러준다.

[펌] 발을 읽으면 건강이 보인다

발을 읽으면 건강이 보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신체부위에 비해 발의 건강에 무심한 편이다. 하지만 발은 피가 몸에서 심장으로 내려와 다시 심장으로 돌아가는 유턴 지점으로, 제2의 심장으로 불릴만큼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또 오장육부와 연관되어 있어 발을 보면 그 사람의 병력과 노화의 정도를 알 수 있다고 한다. 때문에 발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인체를 건강하게 지키는 일임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나쁜 신발, 잘못된 보행자세가 최고의 적
최근 발표된 발 관련 연구논문들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4명 중 1명이 발 기형, 티눈과 무좀 등 발과 관련된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한다. 발 기형의 가장 흔한 케이스는 버선발 기형과 평발.
전문가 오은주 씨는 ‘발 기형을 유발시키는 최대요인은 잘못된 신발의 선택’이라며, 특히 앞이 뾰족하고 굽이 높은 구두는 엄지발가락이 새끼발가락 쪽으로 휘어지는 이른바 버선발 기형을 일으킨다고 한다.
평발 역시 유전적 요인과 신발, 걸음걸이의 복합작용으로 나타나는 기형으로 보통은 발근육 강화운동 만으로 효과를 볼 수 있지만 통증까지 동반되는 평발이라면 수술을 받아야 한다.
그렇다면 발 기형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신발의 선택기준은 무엇일까. 노원을지병원 족부클리닉 이경태 박사는 이상적인 편안한 신발은 ‘발가락 앞으로 1㎝ 정도 여유가 있고 굽의 높이는 2.5㎝ 가량 되는 것’이라고 한다. 신발을 고를 때 간과하기 쉬운 것은 신발의 폭. 모양만 고려해 좁은 구두를 선택하면 반드시 문제가 생기므로 신발은 가급적 발이 중간 정도 부어있는 오후 5시 무렵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티눈과 굳은살, 또 발톱이 살갗 안으로 파고 들어가는 내생발톱도 흔한 발 관련 질병들이다. 내생발톱은 발톱 양끝을 지나치게 깊게 깎기 때문에 발생하므로 발톱은 가급적 일자형으로 깎는 것이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티눈과 굳은살의 원인은 지나치게 발에 끼는 신발이다. 신발에 주의해도 티눈이나 굳은살이 잘 생긴다면 발의 뼈가 비정상적으로 튀어나와 있는 부위가 있는지 살펴보고 문제가 지속된다면 뼈를 깎아내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건강한 발은 곧 건강한 몸, 발의 증상으로 건강을 진단하는 방법
발은 오장육부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발만 잘 살펴보아도 몸의 어느 부위에 이상이 있는지 알 수 있다.

발가락이 누렇게 변했을 때
신장과 간장이 약해졌을 때 발가락은 누렇게 변한다. 혈액 속의 여러 가지 독소가 완전히 분해되지 못하여 누런 색을 띠게 되기 때문이다.

발이 푸른색을 띨 때
발 색깔이 푸른색을 띄면, 아드레날린이나 인슐린 이상에 따른 당뇨병을 의심할 수 있다.

발이 부을 때
피로하면 누구나 이런 증상이 나타나지만 자고 일어나서도 이런 증상이 지속되면 간 기능 저하를 의심해 볼 수 있다.

발이 저릴 때
혈액순환이 순조롭지 못하면 발이 저린 증상이 나타난다.

둘째, 셋째 발가락이 뒤틀리거나 굳고 통증을 동반할 때
위장에 문제가 없는가를 살펴본다.
오장육부를 다스린다, 발마사지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발바닥에는 각 장기에 상응하는 반사구들이 모여 있어 이를 자극하면 병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소위 발마사지 요법이라 하여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바로 그것인데, 기본원리를 익히면 가정에서도 실시할 수 있다. 핸드경락 마사지센터 김여진 씨와 국내 최초의 발마사지 전문가 김수자 교수의 도움을 얻어 발마사지 방법을 소개한다.
기본적으로 일상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발마사지는, 손에 크림을 약간 묻혀 발바닥 부위를 심장 쪽으로 끌어올리듯 주무르는 것이 기본이다 . 따로 시간을 낼 수 없는 직장인들은 이에 상응하는 생활운동요법을 하는 것도 좋다.
예를 들어 계단을 오를 때 계단 모서리에 발바닥의 용천혈(윗발바닥 상부) 부위를 디디는 습관을 들이면 소화기 계통에 효과적이다. 또 건망증이 우려된다면 종종 까치발을 해 보자. 사무직 종사자의 경우, 책상 안쪽에 있는 발걸이 모서리에 용천혈 부위를 대고 꾹꾹 눌러 자극하게 되면 식곤증을 퇴치하고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증상별로 살펴보면,

만성 피로나 두통이 있을 경우
_ 엄지와 검지손가락으로 발가락을 잡아당겨 자극을 주면 증세가 호전된다. 특히 엄지발가락을 중점적으로 잡아당긴다. 이후 발바닥에 골프공을 놓고 전체적으로 강하게 문지른다. 볼펜 등을 이용해 발바닥의 구석구석을 10분 정도 눌러도 효과가 있다. 만성 증상일 경우에는 매일 반복해서 시행하는 것이 좋다.

뒷목이 뻣뻣하고 편두통이 생기면
_ 엄지발가락, 새끼발가락 주변과 용천부위를 10회 정도 손으로 누른다. 지압봉을 사용하면 효과가 더 좋다.

피로할 때
발목에서부터 무릎밑까지 지압봉을 가로 대고 끌어올리기를 반복한다. 밑에 고인 피를 위로 올려 주면 피로가 풀리고 머리가 맑아진다.

자꾸 잡념이 생길 때
대뇌와 소뇌 반사 부위인 엄지발가락을 봉의 납작한 부분으로 위에서 아래로 여러 번 미끄러지듯 자극한다. 손으로 할 때는 엄지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듯 지그시 눌러 준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
대뇌반사부위인 엄지발가락을 봉의 납작한 부분으로 여러 번 자극한 다음 엄지발가락 끝을 여러 번 꾹꾹 눌러 자극한 뒤 발가락 사이사이를 전체적으로 마사지해 준다. 발마사지를 마친 뒤에는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속을 달래고 지압 과정에서 생겨난 노폐물과 가스를 쓸어내리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 밖에 조깅이나 줄넘기·산책 등을 매일 30분 정도 하는 것도 발 전체에 자극을 가하는 좋은 방법이다. 이때는 되도록 맨발이나 굽 낮은 운동화를 신도록 한다. 또 변비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배변 시 화장실 바닥에 지압식 발판을 놓고 발을 문지르거나 혹은 골프공으로 대장 상응부위를 눌러 주면 쾌변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온수마사지도 좋은데, 방법은 큰 대야에 뜨거운 물(40 。C∼ 42。C)이 졸졸 넘치게 하면서 발을 담그고 앉아, 발끝에서 발바닥 ⇒ 발등 ⇒ 발목 ⇒ 종아리의 순서로 올라오면서 양 손 끝에 힘을 주어 골고루 주무르고, 긁고, 문지르기를 20분 정도 반복한다.